내가 살고 있는 곳이 경의선이 지나는 곳이고,앞으로도 상당기간 거주해야 할 소중한 지역이다. 경의선은 분단의 상징이다.그래서 역설적으로 경의선은 분단극복의 첨병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.도라산역이 재정비된지 오래지만 아직도 남과북을 연결하는 철도위로 경의선이 달리지 못하고 있다.경의선을 타고 남과 북을 저렴한 가격으로 왕래할 수 있는 그날을 기다리며 블러그를 개설함.
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조문하사는 김대중 전대통령님
김대중 대통령님 逝去
김대중 도서관http://www.kdjlibrary.org/
댓글 없음:
댓글 쓰기